생체 인식

2018년 11월 3일부터 한국의 캐나다 비자지원센터에서 지문등록을 위한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.

국적에 따라서 생체인식 정보를 제공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.

2018년 7월 31일부터- 유럽, 중동 및 아프리카 국적

2018년 12월 31일부터- 아시아, 아시아 태평양 그리고 미주 국가의 국적자

생체 인식 제공여부는 http://www.cic.gc.ca/english/visit/biometrics.asp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십시오.

생체 인식등록을 위해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비자 접수 센터에 원하는 시간에 예정된 방문을 하면 신속한 서비스가 보장되므로 긴 대기시간으로인한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.